


* 내용 입력 시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 개인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제목 | 제17회 융합교양 콜로키움 <전력사업 DX에서 AI로의 대전환> 10월 14일 수요일 16:00~, 서울과기대 어의관 516호 | ||||
|---|---|---|---|---|---|
| 작성자 | 교양대학 | 조회수 | 692 | 날짜 | 2026-10-06 |
| 첨부파일 |
|
||||
|
제17회 융합교양 콜로키움 <전력사업 DX에서 AI로의 대전환>
화면 속에서 즉각적으로 응답하는 AI의 뒤에는 전기의 생산·전송·공급 체계와 이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통신·안전 시스템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는 전기를 인공지능이 소비하는 자원으로만 바라보는 데서 나아가, 거대한 전력망이 어떻게 연결되고 관리되는지, 그리고 AI가 다시 그 전력망의 운영과 안전관리에 어떻게 참여하는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전력구 비상통신망 기술과 AI·디지털 트윈을 활용한 전력설비 안전관리 고도화 계획을 중심으로 기술의 원리가 소개될 것입니다. 전기가 AI를 움직이고, AI가 다시 전기를 관리하는 관계를 통해, 인공지능을 소프트웨어의 문제가 아니라 물리적 기반과 사회적 운영의 문제로도 확장해 생각해 봅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윤준철 한국전력공사 ICT운영처장님을 초청해 산업 현장의 운영 경험을 듣습니다.
행사명: 2026 서울과기대 융합교양학부 정기 콜로키엄 <전력사업 DX에서 AI로의 대전환 -AI를 움직이는 전기, 전기를 관리하는 AI>
연사소개: 윤준철 처장은 한국전력공사(한전)의 ICT운영처장으로 한국전력 인사, 전력 및 에너지 분야의 디지털 혁신과 IT 인프라 구축을 주도하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입니다 2024년 12월 보직을 맡은 이래 한국전력 인사, 전력설비 감시체계 혁신과 AI 기반 서비스 도입 등 다방면에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참고기사: https://www.es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95
*비교과 epic 점수 부여 **간식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