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상 받아
지난 11월 25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3 캠퍼스 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 시상식에서 우리대학 전자IT미디어공학과(지도교수 이계민) 고영준, 김소라, 전유민 학생이 특허전략수립부문 장려상으로 LG Display 대표이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특허청과 한국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했다. 대학 특허인재 발굴 프로젝트인 캠퍼스 특허전략유니버시아드는 기업이 문제 출제와 심사를 담당하고, 대학(원)생이 교수와 함께 미래 특허획득 전략을 제시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올해 특허전략수립부문에는 삼성전자, LG전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 19개 기업 및 연구기관이 문제를 출제‧평가했다.
특허청에 따르면 올해 대회에서는 총 612개 팀이 참가해 최종 22개 대학, 52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