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에너지환경대학원] 유승훈 교수, 학계 5위 영향력 학자로 선정돼 | 날짜 | 2013-10-23 | 조회수 | 110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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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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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분야 5위, 누적 순위 13위 금번 영향력 순위에서 경제학 분야의 5위에 오른 유승훈 교수는 1970년생으로 신진 학자임에도 불구하고 누적 순위에서 13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금은 경제학 분야에서 영향력을 떨치지만 서울대에서는 학부과정 자원공학을 전공했다. 동 대학에서 기술경제학으로 석사를, 자원경제학으로 박사과정을 밟았다.
이후 호서대 경상학부에 이어 서울과기대 에너지환경대학원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굳건히 구축했다. 유 교수는 “독도에 대해 국민이 부여하는 심리적인 가치를 평가한다거나 서비스학에 경제이론을 적용해 가격을 매기는 연구처럼 환경이나 에너지를 돈으로 계산하는 가치평가를 많이 했다” 면서 “최신 기법을 자세하게 설명해 논문을 쓰다 보니 새로운 대상에 대해 가치평가를 하고자 하는 학자들이 내 논문의 틀을 많이 참고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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