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기대가 오는 9월 5일(목)부터 제1학생회관 ST: table에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운영을 시작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10명 중 6명이 아침밥을 거르고 있을 정도로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들이 1천원의 가격에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부·전국 지자체·대학교가 힘을 모아 공동으로 진행중인 사업이다.
운영시간은 토, 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이며, 페이코 앱을 통해 7시 50분부터 9시까지 식권을 선착순 판매한다. 참여 가능 대상은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으로, 1천원으로 1일 100명까지 아침식사를 할 수 있다.
서울과기대 천원의 아침밥은 12월 18일(수)까지 진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