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예학과 유의정 교수가 더 트리니티 갤러리(서울 용산구 장문로)에서 10월 28일(토)까지 《유의정 : 도자산책 陶磁散策》展을 개최한다.
전시는 월요일~토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관한다.
유의정 작가는 한국 청자와 백자 위의 패턴에 강렬한 유약의 형태로 흘러내리게 덧입히거나, 완벽에 가깝게 재현해 낸 유물 위에 현대의 이념을 상징하는 브랜드 로고나 상품 이미지를 화려한 콜라주로 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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