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안전공학과 정재욱 교수, 한국-싱가포르 'Design for Safety' 기술 교류 세미나 개최 | 날짜 | 2023-08-24 | 조회수 | 5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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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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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공학과 정재욱교수는 8월22일(화) 싱가포르 JTC lecture에서 한국 연구진과 싱가포르 다수의 정부기관이 참여하는 Design for Safety 국제 세미나를 기획 및 주관하여 개최하였다.
한국에서는 서울과기대 정재욱 교수를 포함하여, 한국남동발전, 레이컴에서 참석하였으며 싱가포르에서는 정부기관인 MOM (Ministry of Manpower), JTC (Jurong Town Corporation), LTA (Land Transport Authority), 및 PUB (Public Utilities Board)와 대학인 NUS (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기업 SEN SG 등에서 관련자들이 참석하였으며 40여명의 사람들이 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이날 세미나는 MOM 소속 Lim Cheong 및 JTC, LTA 관련자들과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재욱 교수의 인사와 함께 한국남동발전의 문형모 실장의 축사로 시작되었다.
안전공학과 정재욱 교수는 ‘Toward improving and activating Design for Safety’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해당 발표를 통해 정재욱 교수는 건설사고 예방을 위한 DfS 적용 향상 방안과 정량적 위험성 평가 방안에 대해서 발표하였다.
레이컴 박슬기 과장은 스마트 건설안전 기술 개요에 대해서 소개하면서 건설현장 위험성평가 플랫폼인 HamaH 및 관련 IoT 기술인 Crack guardian 등을 소개하였다.
Land Transport Authority 소속 Gerald Ng은 현재 LTA에서 수행중인 프로젝트와 Project Safety Review (PSR) Safe-to-Build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마지막으로, 싱가포르 DfS 연구 권위자인 싱가포르국립대학 소속 Goh Yang Miang 교수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DfS 관련 연구에 대해서 소개하였다. Goh Yang Miang 교수는 연구팀에서 개발한 설계자를 위한 DfS 학습게임 SafeSim Design을 포함하여 다양한 연구주제들을 소개하였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 한국과 싱가포르 양국 간의 설계안전성검토 개선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 논의 하였으며 양국간의 DfS 활동에 단점은 개선하고 장점은 더 부각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기대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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