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서울과학기술대학교, 「2014 기업관점 산학협력 최우수대학」 선정! | 날짜 | 2014-11-07 | 조회수 | 58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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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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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학협동재단 발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대학에 올라
지난 10월 15일(수)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글로벌산학협력포럼에서 (재)산학협동재단(이사장 한덕수)이 발표한 「2014 기업 관점에서 본 산학협력 평가 결과」에서 우리대학이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최우수대학에 선정되며 산학협력 강점을 여실히 드러냈다. 우리대학은 고려대, 부산대, 성균관대, 한양대 등과 함께 대규모 대학 그룹 최우수대학에 당당히 올랐다. ![]() 기업관점 산학협력 대학평가는 전국 4년제 대학과 기업 1,000곳을 대상으로 3개 영역, 24개 지표에 걸쳐 산학협력 성과를 종합평가하여 최우수대학 20곳과 우수대학 20곳을 선정했다. 산학협력 공급자인 대학의 관점이 아니라 수요자인 기업의 관점에서 전국 대학의 산학협력 성과를 진단한다는 점에서 평가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지난해와 비교해 달라진 점으로는 지난해 17개였던 평가지표에 7개의 신규 지표를 추가하고, 대학정보공시 및 대학 산학협력 실태조사 보고서의 정량 지표를 활용한 점이 눈에 띄었다. 또한, 평가 군을 대규모 대학(재학생 1만 명 이상)과 중소규모 대학(〃미만)으로 나눠 규모별 최우수대학과 우수대학을 10개 대학에서 20개 대학으로 확대 선정한 것도 달라진 점이다. 평가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대학은 기업과 함께 ‘윈윈(win-win) 관계’를 구축하여 산업체의 수요에 부응하는 산학협력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다. 우리대학은 공공기관의 구성원 재교육과 정책과제 수행, 연구인력 파견 등을 통해 대학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기업에는 학생을 현장실습에 직접 투입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기업 측에서도 우리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점에서 현장 만족도가 높게 평가됐다. 기업맞춤형 인재양성뿐만 아니라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고가의 장비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기업관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리대학은 이러한 대학-기업 간의 선순환적 발전을 ‘가족회사’라는 산학협의회를 통해 보다 구체화 시키고 있다. 가족회사는 기업 분야별 책임교수를 중심으로 비슷한 분야의 회사들이 산학협의회를 구성한 것으로 이를 통해 지속적이고 생산적인 산학협력과 인적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가족회사는 우리대학으로부터 ▲산학 공동 연구 및 기술개발 ▲소속 기업 간의 업계 정보 및 동향 공유와 인적교류 ▲보유 기술 및 특허 이전 ▲대학의 공용장비 활용 지원 ▲학생의 현장실습, 인턴십 등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우리대학의 가족회사는 1,437개에 달한다. 김동환 산학협력단장은 “서울과기대는 기업과 대학의 협력을 통해 상호 경쟁력을 높이는 가치창출형 산학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는 연구기반의 산학협력으로 진일보하기 위하여 대학은 핵심역량을 극대화하고, 기업은 대학에 산학협력을 통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높여 대학과 기업이 상호 발전하는 선순환 구조의 산학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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