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서울과기대,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 선정! | 날짜 | 2014-07-10 | 조회수 | 5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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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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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개 대학 지원, 65개 대학 선정, 지원금액 상위권(18위) 우리대학이 지난 6월 17일 교육부(장관 서남수)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준영, 이하 대교협)에서 발표한 「2014년 고교교육 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9억 2천만원의 관련예산을 배정받게 됐다. 이번에 배부된 예산은 입학생들에 대한 추수지도 등 교육활동 지원, 입학사정관 전문성 향상 및 전형 개선 연구 등 대입전형 역량강화, 고교-대학 연계 활동 등 학교교육 정상화 지원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동사업은 2008년 도입된 입학사정관제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후속사업으로 고교교육 정상화에 기여하는 바람직한 대입전형을 운영하는 대학을 선정 ‧ 지원하는 사업이다. 우리대학은 2012부터 입학사정관제 우수대학으로 지정된 이후 관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우리대학의 경우 입학전형을 수험생 관점에서 4개 전형(학생부 위주, 논술 위주, 실기 위주, 수능 위주)으로 간소화하고, 논술전형을 제외한 수시모집에서 수능최저학력 기준을 폐지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논술전형 선발인원은 축소(‘14학년도 558명 → ’15학년도 393명)하고, 저소득층을 비롯한 고른기회전형을 확대(‘15학년도 282명 모집)하는 등 고교교육 정상화에 충실히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현규 입학홍보본부장은 “대부분의 대학에서 전형 간소화, 수시모집 최저학력기준 폐지 또는 완화, 입학사정관 신분 안정화 등 공통적인 변화의 노력이 확연했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65개 대학을 선정한 이번 사업은 총 133개의 4년제 대학이 신청하여 높은 관심을 보인 바 있으며, 사업비는 최대 30억원에서 최소 2억원 까지 차등 배정됐다. ! 2014년 지원사업 선정대학 현황 및 예산 배정 결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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