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국제교류본부] 남궁 근 총장, 유럽지역 명문 8개교 방문 ‧ 교류물꼬 터 | 날짜 | 2014-07-10 | 조회수 | 65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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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홍보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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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대학과 복수학위 운영, 등록금 상호면제 등 합의해 우리대학 남궁 근 총장이 지난 6월 1일부터 14일까지 12박 일정의 유럽대학 순방을 마쳤다. 남궁 근 총장, 조남욱 국제교류본부장, 고찬 정보통신대학장과 학사지원팀장, 국제교류 실무진으로 구성된 이번 총장 방문단은 우리대학 학생들이 교환학생을 희망하는 1순위 지역임을 감안해 적극적인 상호교류를 펼쳤다. ![]() 이번 순방은 핀란드,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포루투칼 등 5개국 소재 8개 대학을 방문하였으며, 성과로 5개 대학(▲울름공과대학교-독일 ▲ESIEA대학교-프랑스 ▲마드리드공대 자원에너지대학-스페인 ▲포르토대학교-포루투갈 ▲포르토공대-포르투갈)과 신규체결을 완료했으며, 1개 대학(▲알칼라대학교-스페인)은 상대교 이사회 최종승인을 앞두고 있다. 나머지 핀란드 소재의 2개교 중 ▲메트로폴이아대학교는 2004년 업무협정을 기체결한 바 확대교류를 논의했으며 ▲알토대학교와는 향후 교류방안을 다시 논의키로 했다. 조남욱 국제교류본부장은 “이번에 교류협정을 체결한 대학은 자국내 1위, 세계 400위권 대학, 200년 이상의 학문적 전통을 이어가는 대학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이다.”고 전하며, “협정내용도 등록금 상호면제 교류, 복수학위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우리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협약대학과의 체결내용 자세히 보기(링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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