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산학협력단] 동북4구 산학협력단장 포럼행사 개최 | 날짜 | 2014-05-14 | 조회수 | 5636 |
|---|---|---|---|---|---|
| 작성자 | 홍보실 | ||||
| 첨부파일 | |||||
|
창동차량기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활용 등을 논의해
지난 4월 8일 우리대학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동북4구(노원, 성북, 강북, 도봉) 산학협력단장 초청 포럼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려대, 광운대 등 서울시 북부권역 11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하여 (재)서울테크노파크, 서울시, 서울통상산업진흥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참석대학 (가나다 순)
고려대, 광운대, 국민대, 덕성여대, 동덕여대, 삼육대, 서경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여대, 성신여대, 한성대 이상 11개 대학.
![]()
주요안건으로는 노원구에 소재한 창동차량기지와 도봉운전면허시험장 부지를 활용한 연구인프라 구축, 서울테크노파크의 산학협력 허브 역할에 대한 발표 및 논의가 나왔다. 포럼에 이어 교내 및 서울테크노파크 시찰을 마치고, 남궁 근 총장 주재로 저녁만찬을 가졌다.
김동환 산학협력단장은 “우수한 역량의 대학이 결집해 있는 서울 동북권 지역은 미래형 산업기술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전하며,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한 나노, IT, 바이오 의료산업 등의 첨단기술 연구 인프라 조성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
|||||